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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별 뉴스/리플 코인별 뉴스/리플 2018.02.14 20:45

리플의 최우선 과제는 "전송량 문제" 해결 시 최고의 코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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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단어의 정의를 하겠습니다.
"전송(량)" : 암호화폐를 주고 물건(상품)을 받아오는, 즉, 비트코인을 지불해서 책을 구매하는, 또는 KODAK코인을 지불하고, 사진에 대한 권한을 사오는 것들이 전송(량)을 의미, (암호화폐를 거래소 내에서 거래하는 것은 아님)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은 "전송(량)"사례가 많이 있습니다. 코인의 가치는 그 코인의 "전송량"과 거의 비례합니다.

하단의 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과거의 비트코인의 가격과 전송량을 함께 그려보면 높은 수준의 설명력이 존재함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국내 외 코이너들이 소지한 XRP코인이 재화(서비스)의 구매를 위해 "전송"된 사례를 본적이 없습니다. (암화화폐 거래소내 매매는 "전송"이라고 볼 수 없음)

 

XRP코인도 그 코인의 가치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소위 "전송(량)"이 있어야 하는데,,,전송량이 없고, 거래소 내 "거래"만 있으니,1,000원대를 벗어나지 못하는게 아닐까요?

 

만약, 코인너들이 가진 XRP코인을 xCurrent 솔루션을 도입한 은행이 매입해 준다면,,그건 소위 코이너->은행 간 "전송"이 될 수 있습니다.

코이너들은 "특정한 금전적 가치를 원거리 목적지로 블록체인 기반으로 빠르게 송금해 주는 서비스를 구매"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리플랩스사는 아쉽게도, 이 영역에 그다지 관심이 없어보입니다.




COIN SONIC NEWS feed (코인소닉 뉴스) @coinso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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